Hot issue2009.12.27 14:47



2PM의 우영이 24일 새벽 강남 NB클럽에서 공연중
극성 여성팬과 하이파이브를 하다가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클럽에는 스페셜 게스트 2PM이 온다는 소식에 북새통을 이루었고
당시 클럽에 있던 팬에 의하면 한 여성팬이 손을뻗어 우영을 만지려다가
얼굴에 손톱자국을 냈다는 것이다.




우영의 하얀 무대의상에는 금새 우영의 피가 여기저기 묻었고
앞에 서있던 팬들은 순식간에 웅성되기 시작했다.




2PM의 멤버들도 우영의 얼굴을 보고 놀랐지만
우영은 아무렇지 않게 끝까지 웃으며 무대를 마치고 내려갔다.
이에 팬들은 "무대도 좋지만 가수의 안전을 보장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우영은 2PM 중에서도 귀여운 볼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멤버이다.


귀여운 우영군, 연예인의 생명인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누가 그랬는지 원참...
상처낸 팬분은 보기만 하시던지 하지 왜 얼굴에 상처를 내시나?
암튼 흉터없이 나았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웡카
분류없음2009.12.27 14:26



12월 26일 밤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연예대상'시상식에서 강호동이 대상을 수상했다.




강호동은 자신의 인생 전환점을 만들어 준 이경규 선배님께 감사하다며
트로피를 전달했다.




강호동은 "올해 초에 아이가 태어나는 순간 1박2일 촬영장에 있어서 그 자리를
지키지 못했다"며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최근에 김종민이 영입되었는데 천군만마를 얻은것 같다"
"1박2일 제작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강호동은 2007년 SBS연예대상부터 지금까지 4관왕의 자리에 앉았다.
유재석의 현재 기록과 같게 된것이다.


올해 KBS연예대상은 강호동씨가 수상하셨군요!
'1박2일'촬영이 굉장히 고되다고 소문이 자자한데
고생하신만큼 그에 대한 댓가를 받으신듯해요
앞으로도 좋은 방송 기대합니다!^^



Posted by 웡카
분류없음2009.12.17 19:23



지난 16일 KBS 제1라디오 '7시 뉴스'를 진행 중인 서기철(47)아나운서가 음주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방송 중 서기철 아나운서의 뉴스 진행이 원활하지 않았다"
"술을 마신 것 같다" "발음이 이상하다" 등의 내용으로 항의 글이 올라왔다.




이에 KBS관계자는 "서기철 아나운서가 몸이 좋지 않아 감기약을 복용하여
그렇게 보였던 것 같다"며 대처했다.




하지만 다음날인 17일 서기철 아나운서는 음주방송을 시인했다.
방송전 불가피한 개인사정으로 지인과 반주를 한 뒤 감기약을 복용하여
뉴스 진행에 차질을 빚었다고 말했다.


KBS한국방송은 "방송사고  책임을 물어 라디오 뉴스의 진행자를 교체하고
사규에 따른 징계 절차에 착수할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기철 아나운서는 2008년 한국방송대상에서 아나운서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아나운서상을 수상할 만큼 깔끔한 진행을 하시고
스포츠 중계를 잘하시는 유능한 아나운서셨는데
한순가의 실수가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네요.
반성 하시고 마이크를 잡으시는 날이 빨리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웡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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