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2009.12.09 16:03


MBLAQ의 리더 이준을 향한
동맥혈서에 인터넷이 떠들썩하다
담겨있는 사진에는 이준의 본명 이창선의 이름과 함께
자신을 기억해달라는 글도 함께 쓰여있다



특히 이 사진에는 칼로 손목의 동맥에 상처를 내고 손가락으로 피를 묻혀 글을 쓰는 장면이적나라하게 노출돼
네티즌들을 경악케 하고 있다.

한편 지난 29일에는 '2PM'의 멤버 옥택연의 극성팬이 '생리혈서'를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정말 제 정신이 아닌 듯하다", "네 행동이 창피하지도 않느냐", "개념 너무 없다, 팬이면 팬답게 굴어라", "택연혈서 이후 또 다시 최악이다", "무개념의 극치다" 등 거센 비난이 일고 있다.





한편, 이준은 월드스타 비(정지훈)이 프로듀싱한 엠블랙의 멤버로 지난 10월 데뷔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이준은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을 맡았었다


2pm의 멤버 옥택연을 향한 혈서가 논란된 지 얼마 안되서
이런 혈서가 또 올라왔네요.. 과연 이게 올바른 팬심인지
팬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웡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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