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issue2009.12.27 14:47



2PM의 우영이 24일 새벽 강남 NB클럽에서 공연중
극성 여성팬과 하이파이브를 하다가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클럽에는 스페셜 게스트 2PM이 온다는 소식에 북새통을 이루었고
당시 클럽에 있던 팬에 의하면 한 여성팬이 손을뻗어 우영을 만지려다가
얼굴에 손톱자국을 냈다는 것이다.




우영의 하얀 무대의상에는 금새 우영의 피가 여기저기 묻었고
앞에 서있던 팬들은 순식간에 웅성되기 시작했다.




2PM의 멤버들도 우영의 얼굴을 보고 놀랐지만
우영은 아무렇지 않게 끝까지 웃으며 무대를 마치고 내려갔다.
이에 팬들은 "무대도 좋지만 가수의 안전을 보장해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우영은 2PM 중에서도 귀여운 볼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멤버이다.


귀여운 우영군, 연예인의 생명인 얼굴에 상처가 났네요.
누가 그랬는지 원참...
상처낸 팬분은 보기만 하시던지 하지 왜 얼굴에 상처를 내시나?
암튼 흉터없이 나았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웡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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